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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액·상습체납자 225명 명단 공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13명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2명 총 225명의 명단을 18일 공보와 행안부와 시·구·군 누리집 등에 통합·상시 공개한다.
2020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공개되는 체납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공개 대상자를 1차로 확정하고 6개월 이상 체납액 납부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10월 19일 열린 2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다만,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체납된 지방세가 불복청구 중에 있거나 체납액의 30%이상을 납부한 자,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징수유예기간 중인 자, 재산상황 등을 살펴 공개실익이 없는 경우 등은 공개에서 제외했다.
이번에 공개된 체납자 현황을 보면, 대상자 총 225명 중 법인은 76개 업체가 67억원, 개인은 149명이 48억원을 체납하고 있다.
체납자의 업종을 보면 제조업 42개, 부동산업 41개, 건설업 35개, 도·소매업 19개, 서비스업 13개, 기타 75 등이다.
체납자의 체납액 구간별 분포를 보면 5천만원 이하 체납자가 184명이며 1억원 초과 체납자도 16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명기간 중 지방세는 24명으로부터 21억 1,300만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4명으로부터 1억 4,600만원을 징수했다”며 “조세정의와 납세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번 명단공개와 함께 출국금지, 신용불량 등록, 부동산 및 금융자산 압류, 관허사업제한 등 모든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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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린이 식품안전 및 영양교육 성과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8일 오후 2시 전교조사무실에서 영양교육 참여초등학교 영양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2020년 어린이 식품안전 및 영양교육 성과보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영양교사, 영양사가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의 식생활 안전관리 교육 실시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을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식품안전 및 영양교육 교재로 초등학교 1학년 ‘바른 식생활 실천해요’, 2학년 ‘채소야 놀자’ 2종 1만 3,600부를 제작 교육을 희망하는 38개교 초등학교 1, 2학년을 8,03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채식평화연대 이영미 대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식’을, 백양초등학교 이지현 영양교사는 ‘식품안전 영양교육 사업 성과보고’를, 매산초등학교 이현미 영양교사와 두서초등학교 서진혜 영양교사는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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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공직자 인권교육’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울산시 의회 1층 시민홀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공직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익숙하게 들었던 명작동화나 전래동화들을 통해서 그 안에 어떤 인권문제가 있는지 찾아보고 공유하는 등 인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현장에서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내용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활동해온 인권교육 단체 ‘들’의 상임활동가 2명이 맡아 회당 30명 4회 교육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인권의식 함양을 통해 인권친화적 정책을 수립·집행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울산’을 조성하는 데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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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속의 나무 이야기’특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5일 ‘우리 문화 속의 나무 이야기’ 특강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박물관 임시 휴관으로 인해 연기된 것으로 ‘나무 전문가’로 유명한 경북대학교 박상진 명예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박상진 교수는 특강에서 한반도에 자생하는 주요 나무들을 소개하고 반가사유상과 무령왕릉 관재 등 나무로 만들어진 문화재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오랫동안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박상진 교수의 전문 지식이 일반인들도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11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성인 30명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8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2시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당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세정제를 사용한 후 입장해야 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난 6월 2일~10월 25일까지 개최된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기획특별전의 연장선에서 마련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마음에 활력을 주는 내용의 강의를 통해 나무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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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라인 구매상담회로 중소기업 판로 개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 중소기업의 신규시장 개척 및 안정적 판로 확대를 위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지역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를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지역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온라인간담회 및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업무협약 지역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 및 지역제품 우선구매 등 상호협력 업무협약 지역제품 온라인 홍보관 운영,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온라인 구매상담회는 동반성장위원회가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광역지자체와 진행한 혁신성장투어 행사로 울산에서는 첫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당초, 올해 8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되어 11월 개최 예정이었던 지역공공기관 구매상담회와 합동으로 열리게 됐다.
울산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기술 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삼성, 현대차, 현대중공업, 에스케이, 엘지, 롯데, 포스코, 한화, 지에스, 신세계, 케이티, 시제이, 두산 등 대기업 104개사와 중소기업 160여 개사가 사전 매칭을 통해 전면 온라인 1:1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는 11월 18일 오후 2시 10분에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에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과 조원경 울산시경제부시장이 참석하고 울산중소기업협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장 및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롯데케미칼 임원, 울산 지역기업 양수금속, 자이언트케미칼, 프록시 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자사에서 비대면으로 참석해,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중소기업간 협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지역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제품 우선구매 등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공공기관 18개 기관과 중소기업 60여 개사가 사전 매칭을 통해 온라인 1:1 화상상담을 한다.
또한, 지역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품군별, 우수조달제품, 혁신제품 등 별도관을 구축, 온라인 홍보관을 함께 운영하고 ‘울산시 조달물품 및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책자’ 를 제작해 이번 구매상담회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공공기관 및 단체 등에 배포해 지역 제품을 알리고 구매를 촉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모니터링, 온라인 구매상담회 등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업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간의 혁신성장, 상생협력을 지원하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지역제품 우선구매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울산 경제의 뿌리인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 및 판로지원을 위해 시에서는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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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어르신 일자리 협약기관 성과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0년 어르신 일자리 신규 창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 4일 진행된‘60+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식’이후 어르신 일자리 성과에 대한 기관별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한국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엔케이경남은행, 농협, 울산시설공단,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성과 발표 및 향후 사업 계획 논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따른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외 울산 소재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기관별 업종에 맞는 맞춤형 직무를 발굴해 어르신의 경험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60+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은 올해 104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10월말 현재 155개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대비 33%포인트 초과 달성했으며 오는 2022년까지 350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출한 주요 일자리로는 에너지 교육을 하는 에너지 해설사, 근로복지공단 및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산재상담 하는 산재가이드, 어르신 자격시험 감독관, 경남은행 기금을 통한 시니어 문화재 알리미, 사업장내 어르신 확대 고용 등이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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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단체, 소외계층에 사랑나눔 실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축산농가들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한다.
울산시는 관내 축산단체인 사)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와 사)대한한돈협회 울산시지부가 18일 오후 4시 30분 울산시청을 방문해 한우고기 480kg과 돼지고기 2,000kg을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들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산광역시 공동모금회를 통해 현물 지정기탁 후 취약계층 가구, 희귀난치성질환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정인철 지회장과 유재환 지부장은 “사랑의 나눔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고자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축산농가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후원물품은 관내 소외계층 가정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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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존중 도시, 울산위한 노동인권센터 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인권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게 될 울산광역시 노동인권센터가 개소한다.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 30분 근로자종합복지회관 4층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이준희 의장, 윤한섭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인권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을 갖는 노동인권센터는 영세사업장과 비정규직,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 노동계층에 대한 실태조사와 지원정책 발굴은 물론 대상별 맞춤형 노동인권교육과 노동 상담 및 권리 구제 지원, 노동존중 인식 확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감정노동자 보호, 노동단체들과의 네트워크 구성 등도 함께 추진한다.
노동인권센터는 센터장을 포함해 법률상담, 노동교육, 심리상담, 업무지원 등을 담당할 5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되며 올해 출범한 울산일자리재단에 위탁을 통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산업수도이자, 수많은 노동자들이 삶의 터전을 영위해 온 노동의 메카였으나, 권리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많았다”며 “노동인권센터의 개소를 통해 노동자들의 인권을 한 단계 향상 시키는 토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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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동산 과열방지 대책 마련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지역 부동산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임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11월 18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최근 지역 부동산 시장 과열 양상에 대한 진단과 대책 수립을 위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철호 시장 주재로 울산연구원, 울산도시공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지부, 부동산 관련학과 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지역 주택가격 급등 원인에 대한 진단과 함께 부동산 가격 안정화와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울산이 타 광역시에 비해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율이 높은 편임에도 최근 수도권과 일부 도시의 부동산 거래 규제강화로 인해 유입된 외부 투기자본의 갭투자가 주택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청년·신혼부부·고령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보급 확대와 주거급여 지원 확대 및 주거복지센터 설치 등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를 통해 주택 가격 안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파트 청약 시 일정기간 해당지역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우선 공급하는 ‘지역 거주제한제도’ 시행을 검토하고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운영 강화’에 대해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특히 민생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집값담합, 주택 불법청약 등 주택 공급 질서 위반 행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이상 과열 양상으로 인한 폐해는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이 특히 크다”며 “서민들의 내 집 마련과 주거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지속 발굴·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울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와 재산세율 인하에 따른 시 세수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부동산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부동산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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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 공모전 입상작 전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 11월 20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된 ‘제7회 청소년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 공모전’의 입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첫날인 11월 17일 오후 5시에는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범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 환경문제를 주제로 지난 4월부터 9월말까지 진행됐다.
공모전 접수 결과 총 140명이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1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을 비롯해 총 41명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부상, 우수상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교육감상과 부상, 장려·입선 입상자에게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회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