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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 농가, 전문 교육으로 날개 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은 도내 축산농가의 현장 기술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소에서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교육 과정은 △수태율 향상을 위한 번식우 관리 △송아지 사양관리 및 암소 비육기술 △한우 송아지 질병 예방 및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 △한우 개량 및 인공수정 심화 △유전체 및 수정란 기술 이해 등 축산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종료 후 교육 내용·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2026년에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수요 기반 교육과정 확대, 현장 실습 중심의 실천형 교육 강화, 기타가축·스마트 축산 등 분야별 신규 과정 신설을 통해 교육 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올해 축산 전문교육은 농가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며, “내년에도 농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교육을 확대해 도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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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아카데미, 공연영상 전문가 초청 특강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5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을 12월 4일 오후 4시 강원대학교 예강홀에서 진행한다.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공연영상화 전문 PD이자 영상 프로덕션 씨콘박스 대표 성유진 PD가 참여했으며, 지난달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음악 전공자의 창업 과정과 공연영상 제작의 세계’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 이어 두 번째다.성유진 PD는 클래식 작곡 전공자로, 방송사 및 예술의전당 공연영상화사업 PD 등을 거쳐 현재 클래식 및 예술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서울시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영상을 제작하며 공연영상화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고 있다.이번 특강을 통해 강원 지역 음악 전공 학생들은 공연예술 현장에서의 진로 선택과 전문성 확장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도내 예술 전공자들이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다양한 예술 산업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현직 전문가를 초청한 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지휘자, 클래식 음악제 기획자, 공연영상화 PD 등 다양한 예술 직업군 종사자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학생들은 “강연자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잘 말씀해 주셔서 특강을 듣는 동안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스코어 리더, TD 등 생소했던 영역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였다”, “제대로 알지 못했던 직업이나 업무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흥미로웠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도내 학군을 더욱 확대하고, 예술 산업 전반으로 특강 범위를 넓혀 보다 다양한 학교와 전공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진로 특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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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따라, 12월 3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5년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 기간: 2025년 12월 3일 13:00~16:45- 대상: 64명- 장소: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홀- 내용: 공공디자인 트렌드와 개념, 공공디자인 사업 및 성과 등□ 이번 교육은 5월에 진행된 ‘2025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1’의 후속 과정으로, 공공디자인 기본 개념부터 최신 트렌드, 실무 적용 사례까지 실무자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구성됐다.○ 시즌1이 우수 사례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이었다면, 시즌2는 강원도에 필요한 공공디자인 방향과 실제 적용사례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 강성중 연구소장 / 「강원특별자치도를 위한 공공디자인」△ ㈜이음파트너스 안장원 대표 / 「뜨는 곳!Place Making & Branding」△ 강원디자인진흥원 최용선 팀장 / 「강원특별자치도 공공디자인 추진사업과 성과」○ 교육은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가치, 사용자 중심 설계, 장소성 강화, 지역공간 활성화 등 최신 디자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공공디자인 정책 기획과 실무 적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론 강의와 함께 도내 공공디자인 사업 성과품 전시 관람을 병행하며, 참여자 의견을 공공디자인 정책 수립·협업사업 발굴·프로젝트 품질 향상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시즌2 교육은 상반기 첫 시행한 시즌1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후속 과정으로, 도내 공공디자인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디자인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도·시군·강원디자인진흥원 간 협업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자체 수립한 「강원특별자치도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의 실질적 성과로, 앞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디자인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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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강릉 재난피해 주민 대상 회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1월 4일, 13일과 28일, 삼일에 걸쳐 강릉시 산불 피해 주민 98명을 대상으로 「일상 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19 ~ 2023에 발생한 대형 산불 이후 남아 있는 신체·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일상 회복 지원사업」은 재난 이후 회복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돌봄’, ‘안심돌봄’, ‘마음돌봄’의 세 분야로 추진하였다.각 사업은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 재난복지’모델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건강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강릉아나병원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피해지역 주민 59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문진 및 건강상담, 기본체위 검사, 폐질환·심장질환 검사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산불로 인한 호흡기계·심혈관계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데 집중해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안심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와 함께 재난취약 지역인 주문진 등대길 일대 주민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형 대피훈련 중심으로 구성하여, 지역 주민 스스로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예방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마음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그린피스가 함께 참여하여 경포 산불피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소매틱 접근을 활용한 안정화 훈련과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불 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을 완화하고, 주민 간 지지체계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은영 원장은 “재난은 물질적 피해를 넘어 피해자 개인과 마을 공동체 에게 심리・정서적 상처 남긴다”며 “재난 피해자와 공동체를 위한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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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춘천 후평동에 사랑의 연탄 800장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1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평동 일대에서 「2025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연탄 800장을 구입하고 직접 전달했다.재단은 매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재단은 올해 헌혈 캠페인, 런치 버킷 챌린지, 장애인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앞으로도 향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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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관광 현장 관련 안전 대응능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관광객 안전 최우선” □ 강원관광재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11월 2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재단은 강원관광재단 주최·주관 행사 및 사업 현장의 응급상황에 있어 임직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안전한 강원관광을 선도하고자 매년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은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상황별 응급처치 방안 △심폐소생술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이론으로 학습한 뒤, 마네킹과 자동제세동기 장비를 이용해 실습을 진행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단 내부에서도 안전교육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강원특별자치도 방문하는 여행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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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발령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청 공무원을 사칭하여 민간 업체에 금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시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민 및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2025년 10월 13일 도 소속 A 공무원을 사칭한 자가 민간업체 B씨에게 사업 추진 명목으로 특정 업체의 자재 발주를 요청한 사례 2025년 11월 28일 도 소속 간부급 C 공무원을 사칭한 자가 민간업체 D씨에게 물품 구매비용 대납을 요구한 사례 도는 최근 사례들이 도와 무관한 외부인이 공직자 정보를 도용해 접근한 보이스피싱 유형 사기라고 판단하고, 관련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도 공무원이 개인 전화로 금품·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전화를 끊고 도청 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사칭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사례를 시군에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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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패류 137만 마리 방류…어촌 경제 활력 불어넣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도내 5개 시군 6개 어촌마을 해역에 북방대합 74만 마리와 개량조개 63만 마리 등 총 137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하는 북방대합과 개량조개는 금년 5월 동해안 해역에서 어미 조개를 확보해 채란·수정 및 유생 사육을 거쳐 6개월간 키워낸 각장 1cm 이상의 우량 종자이다.북방대합은 동해안 지역에만 서식하는 대형 한해성 패류이며, 개량조개는 전국 연안에 분포하지만 최근 자원량이 감소해 인공 종자 생산을 통한 치패 방류가 절실한 상황이다.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2011년부터 북방대합 1075만 마리, 개량조개 294만 마리 등 총 1369만 마리를 방류해 왔으며,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10cm 이상의 성패로 성장해 연안 어장의 패류 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동해안 고소득 어패류의 지속적인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류 정책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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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심리·가사 서비스 인력 양성 성과 공유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 및 가사서비스 분야 제공인력 양성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11월 28일 오전 10시,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성과공유회에는 참여자 및 관계자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료식, 운영현황 및 성과발표, 소감 및 피드백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양성과정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제공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40시간에 걸쳐 심리서비스와 가사서비스에 대한 이론 및 사례실습 교육이 진행됐다.이은영 원장은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통해 사회서비스가 보장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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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지하연구시설 구축, 예타 면제 확정!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태백시는 국내 최초의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나 사용후핵연료를 반입하지 않는 ‘연구 목적 전용시설’로, 지하 심부 암반에서 장기 안전성을 검증하고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본 사업은 총 사업비 6475억 원 규모로 1660여 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태백시의 산업구조 다변화와 지역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부지 인근을 중심으로 지하환경 전문연구기관, 실증시험단지, 교육·훈련센터 등 신산업 연구 클러스터 조성 계획도 병행될 예정이다.예타 면제 확정으로 사업 추진 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태백시는 2026년부터 △정밀 지질조사 △추가 시추 △부지 최종 확정에 나선다.당초 2032년 준공 목표였으나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준공시기를 2년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목숨을 걸고 석탄을 캐던 곳이 이제는 국내 최초 지하연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며, “이곳에서 국가 전략 기술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태백이 국가 전략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지역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인허가 지원 등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태백 URL 예타 면제 확정 ⃟ 가행탄광의 조기폐광에 따른 지역소멸 방지 및 지역회생을 위해 고부가가치대체산업 마련으로 연구시설 건설,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소멸위기 극복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4~2030년, 2030~2050년 사업위치 : 철암동 태백고원자연휴양림 일원 사업규모 : 지상면적, 지하 총사업비 : 약 6475억원 사업내용 : 지하연구시설, 지상 연구시설, 부속시설 등추진경과 지자체 대상 전국 공모실시 : ’24년 6월 18일 지하연구시설 공모신청 : ’24년 7월 19일 지하연구시설 유치 협력체결 추진 : ’24년 7월 25일 지하연구시설 공모신청 : ’24년 8월 2일 공모 최종발표 : ’24년 12월 18일 태백URL 전문가 포럼 개최 : ‘25년 11월 26일 제1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타면제 확정 : ‘25년 11월 27일 국가연구개발 사업평가 총괄위원회 심의 통과 : ‘25년 11월 28일향후 추진계획 기본·실시설계, 인허가 절차 : ‘26.~’27. 지하연구시설 건설 공사 추진 : ‘28.~’30.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