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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김유정문학촌·관동별곡 테마의 1박 2일 여행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1월 22일에서 23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인문학 테마 여행에 130여 명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재단은 지난 김유정 테마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에는 정철의 ⌜관동별곡⌟을 연계한 인문학 테마 여행을 운영했다.△국립춘천박물관 △김유정문학촌 △소양강댐 물문화관 탐방을 시작으로, ⌜관동별곡⌟에 등장하는 △양양 낙산사 △고성 청간정 방문으로 이어졌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의 강원트립 작가단도 참여해 강원 인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문학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난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김유정 작품 테마로 한 마당극은 소설의 줄거리를 극으로 재구성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2일 차에는 ⌜관동별곡⌟ 속 명소인 낙산사와 청간정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하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은 강원특별자치도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 콘텐츠”라며, “자연 경관 중심의 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테마 여행이 준비된 강원으로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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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교육도서관, '북마당' 행사 개최…책과 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하루
붙임자료 양양교육도서관 2025년 북마당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양양교육도서관은 12월 6일 양양 군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행사 ‘북마당’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책과 전시, 체험을 연계해 △전시 마당 ‘그림의 뜰’ △체험 마당 ‘알바트로스와 꿈의 숲 만들기’, ‘SOS! 알바트로스의 그림 메시지만들기’ △독서 마당 ‘익명의 그림책 친구들’, ‘알바트로스의 발자국 챌린지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주요 행사로 신유미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작가의 피아노 연주와 낭독으로 ‘괜찮아요, 알바트로스’를 감상하며 작품이 주는 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한편 북마당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행사와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신청은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양양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김승아 관장은 “책과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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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숨겨진 역사 찾았다…지정문화유산 5건 추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1일 도 유형문화유산 4건과 문화유산자료 1건을 신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삼척 신흥사 대웅전에 주불로 봉안되어 있는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본존에 석가여래불, 좌우협시는 보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정치 후원자였던 신좌모에게 보냈던 간찰 29점과 제문 1점으로 흥선대원군이 정치적으로 실각한 직후인 1874~1877년까지 친필로 작성한 고문서이다.박시형 교지 일괄- 박시형은 강릉의 토성이자 재지사족인 강릉박씨 가문의 인물로 이번에 지정된 교지는 1456년 생원시에 입격하고 받은 백패 교지 1점과 1469년부터 1481년까지 교부받은 고신 교지 6점 등 총 7점이다.삼척 감로사 원당도- 삼척 감로사를 창건한 봉석 스님이 소유하고 있던 유품으로 실제로 생전예수재, 수륙재 등 의식에서 이 그림을 걸어놓고 사용했다고 전한다.그리고 화기를 통해 조성 시기, 봉안 장소, 화사 등을 알 수 있는 사례가 드문 작품으로 같은 유형의 작품의 제작 시기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중요성이 있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두 744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강원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국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미래 세대에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삼척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 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박시형 교지 일괄 삼척 감로사 원당도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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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스포츠 투어 상품 개발 박차…돗토리현 농구단 초청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연계해 11월 20일 돗토리현 고교 농구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투어 상품을 운영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돗토리현 농구 선수단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재단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선수단은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남이섬을 방문했으며 국립춘천박물관을 관람하며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를 맛보며 미식관광을 즐겼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는 스포츠 관광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헀다.12월 6일에는 돗토리현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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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슈퍼비전 효과…청소년 회복 도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상담 슈퍼비전’을 실시한 결과, 고위험군 청소년이 생활습관을 안정시키고 사용조절 능력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8월 23일 지역 상담 실무자 10명을 대상으로 ‘공개 상담 슈퍼비전’을 운영한 바 있음 최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과의존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상담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청소년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체계적 슈퍼비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이번 슈퍼비전에는 모희심리상담연구소 모의희 소장을 초청해 총 2회에 걸쳐 △청소년이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 원인 분석 △생활 전반에 나타나는 문제점 점검 △변화가 필요한 습관과 행동 등을 집중 진단했다.그 결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던 고위험군 청소년이 점진적으로 생활리듬을 회복하고 정상 수준의 사용 패턴을 되찾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확인됐다.상담사들 역시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사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효과적인 상담 기법을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슈퍼비전과 상담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지역 내 과의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가정방문상담, 내방상담, 집단상담, 민관협력 기반 구축, 스마트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은 강원스마트쉼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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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디자인으로 강원 미래를 그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1년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공공디자인 개선, 공모전·어워드 성과 등을 시민과 산업계에 폭넓게 공개하는 자리다.개막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한기호 국회의원,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 과장 등 도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투어를 함께하며 강원 디자인산업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전시 구성은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결과 △공공디자인 개선 사례 △디자인 공모전·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꾸며졌으며 2026년 6월 30일까지 상설 운영된다.이번 페스타에서는 산·학·연·관의 상생협력을 통해 강원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하는 ‘디자인상생협력 유공’포상이 함께 진행됐다.△산업통상부장관상은 강원디자인산업협회 설립과 성장에 기틀을 마련한 안상범 ㈜마노이앤아이 이사가 수상했고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에 ㈜이음파트너스와 강원디자인진흥원 변호진 과장 △강원디자인진흥원장상을 올해 우수디자인기업으로 선정된 ㈜더픽트와 ㈜아이비스퀘어가 각각 받았다.함께 열린 ‘제4회 강원디자인전람회’에서는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이 주목을 받았다.△대상인 산업통상부장관상은 못난이 농산물을 힙한 디저트 브랜드로 재해석한 ‘못난이 농산물 디저트 브랜딩’을 출품한 홍익대학교 박수진 학생이 수상했고 △강원특별도지사상에는 시각디자인 분야에 송현숙씨의 ‘홍천푸드장’, 제품디자인 분야에 이승현씨의 ‘에어룸’이 선정됐다.21일에는 디자이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강원 디자이너 데이’가 이어져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최인숙 원장은 “강원디자인페스타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변화의 시대 속에서 강원이 지닌 디자인 역량을 미래 성장의 기반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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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원주 청년들과 채용 현장에서 만나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11월 20일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 2층 LAB실에서 원주권 고등학생·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2025 공공기관 채용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권 청년들에게 강원혁신도시에 위치한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직무유형·채용 트렌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간담회 방식으로 운영되어 기관 설명뿐 아니라 청년들과의 실질적인 상호 소통이 강화됐다.행사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5개 기관의 채용 담당자가 참여해 기관별 인재상, 직무 특성, 자격요건, NCS 활용 방식, 최신 채용 동향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참여 청년들은 기관별 발표 후 이어진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무 준비 방법, 실무 역량 개발, 면접 준비 전략 등 구체적인 취업 노하우를 질문하고 조언을 들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기관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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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모범 준·부사관 부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속초시와 양양군 일원에서 ‘모범 준·부사관 부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한다.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도지사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이어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체험과 낙산사 트레킹 등 강원의 자연을 체감하는 프로그램이 이틀간 운영되어 군인 가족들이 힐링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병과 군 가족이 머물고 싶은 지역, 전역 후에도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계속 지원하겠다”며 “모범 준·부사관 부부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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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학융합지구 준공,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19일 원주 문막읍에서 ‘강원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관련 기관 및 기업체 등 약 150명이 참석해 강원 산학융합지구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본 지구는 산업통상부 국가직접사업으로 2019년 10월에 공모 선정된 이후 총사업비 307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강원산학융합원이 주관해 추진해왔다.연면적 8,465㎡ 규모로 조성된 지구는 △1층 문화·복지·편의시설 △1~3층은 기업 입주가 가능한 기업연구관 △4~6층은 강릉원주대 3개 학과가 이전하는 산업단지 캠퍼스로 구성된다.도내 최초로 구축된 산학융합지구로 기업·대학·연구기관이 한 공간에 모여 ‘R&D-인력 양성-채용’까지 이어지는 산학연 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는 도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지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현장맞춤형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총 2,713명, 895개사 참여, 99명 채용, 기술지원 94건의 성과를 거뒀다.앞으로 준공된 시설을 활용해 연간 △100명 이상 전문 인력 양성 △20명 이상 신규 고용창출 △50건 이상 기업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강원 1도 1국립대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주관대학이 강릉원주대학교에서 강원대학교로 통합됨에 따라, 참여학과 확대와 산업 분야 다변화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모빌리티, 의료, 바이오 → 반도체, ICT 등 첨단산업 추가 확대 한편 본 지구의 체계적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2025년 10월 ‘강원특별자치도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원안대로 통과됐다.이번 조례 제정으로 산학연 연구개발 공동체 형성,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관한 사업 등 지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가능해졌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산학융합지구 준공으로 대학, 기업, 연구기관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학생들은 이곳에서 학교를 다니며 기업 실습과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얻게 됐고 기업인들은 산업단지 내에 국립대학 캠퍼스가 들어서면서 대학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대학, 기업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구조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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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임업인대상, 산촌 발전 이끈 숨은 영웅들 기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업과 산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임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대상’시상식을 11월 19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을 비롯해 진종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 강원임업인총연합회장, 회원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대상은 2020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지난해까지 총 18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올해 시상식에서는 산림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3명의 우수 임업인에게 다음과 같이 상패가 수여됐다.‘수상자 현황’대 상 : 황진숙 - 산림소득부문 우수상 : 이성주- 산림복지부문, 천진철 - 산림소득부문 또한,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참석자들이 함께 ‘가을철 산불제로’퍼포먼스를 진행해 산불 없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업인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