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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6일 오전 10시,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을 비전으로 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근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 제6조, 수행: 도 여성가족연구원□ 이번 보고회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5명과 외부 전문가 5명, 도 및 시군 청년정책 담당자 등 4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실행 가능성, 제도 연계, 현장 적용성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안했다.도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해 2026년 청년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 청취한 의견을 반영하여 기본계획 최종 확정하고,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조정실 제출할 예정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정책을 마련한 결과물”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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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2일 김유정문학촌 및 금병산 일대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봉사활동을 실시했다.‘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의 합성어로,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이날 활동에는 대기환경연구부 직원과 가족 등 11명이 참여해,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김유정문학촌과 금병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가족과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은 건강도 지키고 주변 환경도 깨끗이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자연정화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보여드리고, 가족들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농촌 일손 돕기, 2024년 에너지 빈곤층 가구 연탄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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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 개소, 디지털 무역 시대 선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5일, 도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을 지원하는 ‘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를 도 경제진흥원 지하 1층에 개소하고, 디지털 무역 전환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코트라 부사장, 경제진흥원장, 도내 수출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했다.‘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상담, △무역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전자상거래 역량 교육 및 컨설팅 등 디지털 기반의 모든 무역 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는 2022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로 구축·운영되어 온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하며, 강원권에서는 이번이 최초 구축이다.특히 사업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어 구축·운영되는 만큼, 지역 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무역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최근 글로벌 무역 환경이 급격히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지역 기업이 독자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웠던 브랜딩·마케팅·촬영·번역·데이터 분석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접근성과 수출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축사에서 “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는 강원 수출의 새로운 관문이자 디지털 무역 시대의 핵심 인프라”라며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더욱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 ‘강원 에이아이 무역센터’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수출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기업의 수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수출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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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5년 국내 선진지 견학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지식 공유을 위해 추진한‘2025년 국내 선진지 견학지원사업’참가팀을 대상으로 11월 25일 10시, 도 사회서비스원 강원복지마루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총 14개팀,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견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팀의 견학 후기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종사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2025년 한 해 동안 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 총 337명을 대상으로 한 힐링 및 소진예방 프로그램, 건강지원 등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종사자의 복지 향상과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가 전문성을 발휘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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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강원 관광 매력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양국제공항 연계 주한 외국인 홍보답사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답사는 양양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 및 미식 콘텐츠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강원 관광의 국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홍보답사에는 한국에 거주 중인 다국적 외국인 인플루언서 15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속초 외국인 관광택시 체험, 양양 낙산사 탐방, 평창 정강원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 인절미 만들기,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관광 등 체험과 미식이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인플루언서들은 체험 현장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영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각자의 구독자에게 양양국제공항과 강원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움, 편리한 접근성, 그리고 특별한 체험을 전파했다.이를 통해 한국을 여행지로 고려 중인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팸투어를 통해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촬영한 체험형·미식형 홍보 콘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뿐만 아니라 재단의 공식 해외 홍보 채널에도 공유·확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양양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한 강원 체험관광과 미식 관광의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자발적 온라인 입소문을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국제 홍보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답사는 양양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시도”라며,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의 국제 사회관계망을 통해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 그리고 수준 높은 미식 관광이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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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대한상의 찾아 강원 경제 협력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1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7대 미래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대한상공회의소 박동민 전무이사, 김녹영 탄소중립실장, 조성환 지역경제팀장, 엄정용 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계와 정부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법정 민간경제단체로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약 18만 개 기업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제 정책 논의, 기업 관련 법 제도 개선, 규제 개선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관이다.이번 간담회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전국‧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가 추진 중인 7대 미래산업 전략의 산업 생태계 강화와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도는 강원도의 주요 에스오시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등을 설명하며 도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사업임을 강조하며, 대한상공회의소의 지지와 정책적 협력을 요청했다.또한 소양강댐 냉수를 활용하는 ‘수열에너지 클러스터’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입주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하며, 대한상공회의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투자 및 유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도는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태백 청정메탄올 생산 및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단지 등 폐광지역의 신산업 정책 전환과 관련된 사항도 전하며 도의 미래 에너지‧자원 산업에도 폭넓은 기업 참여를 요청했다.이에 박동민 전무이사는 “강원의 미래산업 전략은 지역경제를 넘어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과제”라며 “대한상공회의소도 산업‧투자‧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김진태 도지사는 “도는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산업지도를 완전히 새롭게 그려가고 있다”며, “특히 반도체는 3년전만해도 불모지였지만 10개 사업 2300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또, “강원도는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라 수도권까지 1시간대로 연결되는 수도권 강원시대에 진입했다”며, 인식 전환을 위해 코앞이지 챌린지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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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조속 심사강력 촉구…“도민 인내심 한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4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개최라며 국회의 조속한 논의를 강력히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 지방자치 등 특별자치도법 소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지난해 9월 한기호‧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나 1년이 넘도록 단 한 차례도 심사가 진행되지 않았다.지난 8월 26일 법안심사 제1소위에 상정됐으나 ‘연내 처리 방안을 찾겠다’는 원론적 언급만 있었고 계속 심사로 넘어 갔다.이어 11월 20일 재상정되었으나, 단 한마디 논의 없이 산회되며 도민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강원특별법은 8월과 동일하게 강원‧전북‧제주‧부산 등 4개 지역법과 함께 상정되었으며 이들 지역특별법을 제외한 나머지 법안들은 이미 심사를 마친 상태이다.특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경우 전체 40개 입법과제 중 3분의 2가 이미 정부와 협의된 무쟁점 법안으로 처리가 지연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한편, 정기국회가 12월 9일 종료됨에 따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이번 회기 내 처리되려면 11월 27일 행안위 전체회의 전에 법안심사 제1소위가 개최되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5개월 째 국회에서 단 한번도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며, “이는 새정부에서 추진하는 5극 3특과도 배치되는 것으로 여당과 야당의 대선 공약이었고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되었지만, 그동안 모두 말로만 했을 뿐 실제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도민의 인내심도 한계에 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항의서한을 작성해 오늘 중으로 여야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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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111억 원 '소멸 위기'…이번 달 말까지 사용해야
강원특별자치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기한 일주일 남아… “111억 원 미사용, 기한 내 적극 사용 부탁”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용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소비쿠폰을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달라고 도민에게 당부했다.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지급된 1·2차 소비쿠폰은 지급률이 △1차 148만 2416명 △2차 138만 7365명이며 11월 22일 기준 사용률은 △1차 99.0% △2차 94.2%로 집계됐다.현재 전체 사용률은 97.5%, 사용하지 않은 비율은 약 2.5%에 불과해 보이지만 실제 금액으로 환산하면 111억 원에 달해 도민 소비 여력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정책 취지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기한 내 사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소비쿠폰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동네마트·음식점·의류점·미용실·안경원 등 생활 밀접 업종에서 폭넓게 이용 가능하다.반면 대형마트·백화점·사행업·유흥업소 등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1·2차 소비쿠폰 모두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사용되지 않은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 매칭비율에 따라 잔액이 반환된다.김진태 지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이 1주일 남았는데 많이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용하지 않은 비율은 2.5%에 불과하지만 예산으로는 111억 원에 달하는 규모로 힘들게 마련된 예산인 만큼 기한 내 적극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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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라이즈센터,‘제1차 성과관리담당자 협의회’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라이즈센터는 11월 21일 강원인재원에서 ‘제1차 성과관리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강원라이즈센터에서는 도내 대학 라이즈 사업단 성과관리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지표별 실적인정 기준과 증빙자료 제출 요건을 안내하였다.아울러 강원라이즈 통합관리시스템 시연을 통해 △실적값 입력 △증빙 등록 등 성과지표 관리 실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효율적 지표 관리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강원라이즈센터는 이번 협의회가 대학의 성과관리 역량 강화와 지표실적 관리 체계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라이즈사업 성과 확산과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정해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성과관리는 대학 간 긴밀한 협력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해결이 필요한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여, 대학과 함께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강원 라이즈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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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 맞아 정선-평창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12월 추천 여행지로 정선군과 평창군을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12월에는 스키 개장 시즌에 맞춰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와 평창의 ‘알펜시아’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정선 ‘하이원리조트’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이 극찬하는 최고의 슬로프와 설질을 자랑한다.세계스키연맹 공인 대회전 코스를 비롯해 총연장 21km의 18면 슬로프를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정상에서 출발하는 4.2km 초급자 슬로프, 썰매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레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그 외에도 대한민국 100대 명산 가리왕산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가리왕산케이블카’를 탑승해 보기를 추천하며,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포장도로 고개인 ‘함백산 만항재’에서 눈꽃이 수놓은 환상적인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국보 제322호 수마노탑이 자리한 ‘정암사’에서는 고즈넉한 평온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금강산도 식후경, 해발 높은 고장에서 자란 곤드레로 만든 고소한 ‘곤드레밥’과 정선의 대표 산나물인 수리취로 빚은 쫄깃한 ‘수리취떡’도 꼭 한번 맛보기를 추천한다.평창 ‘알펜시아’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6개의 슬로프를 갖춘 스키 리조트이다.인공설과 자연설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특별한 겨울 스포츠와 눈꽃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스키를 즐긴 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으로 재탄생한 ‘평창 올림픽플라자’에 방문하여 정보통신기술센터, 기념광장 등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또한 맑고 깨끗한 대관령의 자연을 담은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트랙마차를 타고 300만 평의 드넓은 목장 설경을 감상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평창 겨울 미식으로는 겨울에 가장 맛이 좋은 ‘송어요리’를 추천한다.또한 내년 1월에 개최 예정인 ‘평창송어축제’에서 송어를 직접 잡고 맛보는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정선군과 평창군에서는 12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 중이다.정선군에서는 12월 한 달간 대표 관광지인 화암동굴, 벅스랜드, 가리왕산 케이블카 방문객에게 군민요금을 적용하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평창군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엔나인형박물관 입장료 2000원 할인과 광천선굴어드벤처테마파크 관람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