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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6억 투입해 9개소 노후 수도시설 정비… 189가구 물 복지 향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당구 미원면 화원리 등 9개소를 대상으로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수도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과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특히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위원회가 선정한 공익사업으로 총사업비 26억원 중 13억원을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추진된다.나머지 13억원은 시비로 투입된다.올해 주요 사업은 미원면 화원리 등 7개소의 노후관 교체와 낭성면 문박리 등 2개소의 물탱크 교체다.현재 9개 사업 모두 착공했으며 청주시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총 189가구 371명의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장연동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교체와 개량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낙후지역의 물 복지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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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직지문화축제 성공 밑그림... 위원회 개최로 본격 시동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청주시 직지가치증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 직지문화축제’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위원들의 자문과 보완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직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2026 직지문화축제’포스터 선정 안건에 대한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2026 직지문화축제는 직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일인 9월 4일 ‘직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직지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축제를 직지의 가치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보고 즐기고 머무는 체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직지문화축제를 청주를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2026 직지문화축제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머무르고 싶은 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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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상당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질 높인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0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과 관련해 민관 협조체계 구축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지역 내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상당보건소 직원들과 상당구에 위치한 제공기관 3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제공인력 자격관리와 종사자 보수교육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일정 기간 방문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최근 출산가정의 돌봄 수요 증가와 함께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특히 출산 직후는 산모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지원은 산모와 가족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가영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욱 신뢰받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과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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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호수도서관, AR·XR 기술로 어린이 독서 흥미 UP!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실감콘텐츠 기반 독서활동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주말, 도서관 1층 로비, 오픈스테이지 무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실감형 독서체험 프로그램 ‘책 속 세상이 살아난다. AR·XR 독서 대탐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증강현실과 확장현실기술을 독서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책 속의 배경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운영 기간은 5월 23일 24일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실감콘텐츠 독서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주요 콘텐츠는 전용 앱이 설치된 태블릿 PC 를 이용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AR 책카드 3종과 그림책을 6개 국어로 즐길 수 있는 다국어동화구연 콘텐츠 XR 놀이로 구성돼 있다.또한 오창호수도서관은 체험의 여운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독서활동자료를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영순 청주오창호수도서관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책과 깊게 교감하며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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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행복택시' 2곳 추가… 시골마을 교통복지 67개소로 확대
청주시,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마을 67개소로 확대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65개소에서 67개소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추가된 마을은 옥산면 소로2리 서번마을과 북이면 옥수리 부동마을이다.두 마을은 대중교통 운행 여건이 열악하고 주민들의 이동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시는 버스 운행 횟수와 정류장 이용 여건, 주민 이용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 대상지를 선정했다.‘시골마을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읍·면 소재지 또는 재래시장까지 이동을 지원하는 교통복지 사업이다.신규 대상 마을 주민들은 오는 6월부터 행복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병원, 장보기, 행정업무 등 기본적인 생활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골마을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운행을 지속 확대해 주민 이동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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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단체 모임과 국내·외 여행이 증가하면서 집단발생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이에 보건소는 감염병 집단발생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감염병대응과 내 비상근무체계를 편성하고 24시간 연락 가능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신고·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원인물질 규명을 위한 검체 채취와 환경조사를 병행해 추가 확산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보건소는 단체급식소, 음식점,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2인 이상 유사 증상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재숙 상당보건소 감염병대응과장은 “기본적인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관리 등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상당 부분을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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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심 4곳 야간경관 개선… 시민 안전과 편의 높인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4개소에서 도시경관 조성사업을 새로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대상 사업은 △서원구 개신동 복대로 야간환경 개선 △흥덕구 봉명로 야간환경 개선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상당구 육거리종합시장 진입로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이다.시는 보행로와 주요 진입로 농촌마을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 요소를 도입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야간 보행환경과 지역 이미지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먼저 개신동 복대로에서는 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보행로 공간에 경관조명 시설물을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밝고 안전한 거리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봉명로 사업 구간은 봉명동 200-14부터 211-8일원 약 600m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들여 보행로 공간의 가로등을 개선하고 공공디자인 요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오창읍 후기리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은 후기2리 방말마을이 대상이며 2026년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총 2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상징조형물 설치, 마을 진입로 디자인 포장 등을 진행한다.마지막으로 상당구 석교동 131일원에서는 육거리종합시장 진입로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한다.6천만원을 들여 지붕 투광등 및 다운라이트 조명 등을 설치해 시장 진입로를 개션함으로써 시민과 방문객에게 밝고 활기 있는 시장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개신동 복대로 오창읍 후기리 2개소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 설계에 착수했으며 육거리종합시장 사업과 흥덕구 봉명로 야간환경 개선 사업은 다음 달 중 추진할 계획이다.이후 개신동 복대로는 오는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7년 4월 완료할 계획이다.육거리종합시장 사업은 6월 착공 8월 완료 목표, 봉명로 사업은 오는 8월 착공해 2027년 4월 완료 목표로 하고 오창읍 후기리 사업은 오는 8월 착공해 12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시 관계자는 “도시경관 조성사업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시민의 보행 안전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라며 “지역별 특성과 이용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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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0년 이상 노후 공장 2곳 집중 점검… 안전 사각지대 해소 '총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9일 재난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관내 개별입지 내 노후 공장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시설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이면서 50인 미만 근로자가 근무하는 소규모 공장 2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날 점검 대상은 신성과 대진기계 등 2개 업체로 점검은 시 기업지원과 담당 공무원과 시설·소방·전기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팀은 시설 분야에서 안전관리 실태와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 시설 마감 상태 등을 확인했다.소방 분야에서는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구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살폈으며 전기 분야에서는 조명시설 등 전기기계기구와 배선, 차단기, 개폐기, 배전반 등 옥내설비 전반을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도와 경제성 등을 고려해 즉시 조치를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노후 소규모 공장은 재난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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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0년 이상 노후 공장 2곳 집중 점검… 안전 사각지대 해소 '총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9일 재난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관내 개별입지 내 노후 공장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시설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이면서 50인 미만 근로자가 근무하는 소규모 공장 2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날 점검 대상은 신성과 대진기계 등 2개 업체로 점검은 시 기업지원과 담당 공무원과 시설·소방·전기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팀은 시설 분야에서 안전관리 실태와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 시설 마감 상태 등을 확인했다.소방 분야에서는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구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살폈으며 전기 분야에서는 조명시설 등 전기기계기구와 배선, 차단기, 개폐기, 배전반 등 옥내설비 전반을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도와 경제성 등을 고려해 즉시 조치를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노후 소규모 공장은 재난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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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정과, 낭성면 과수농가 일손 돕고 농산물 구매 '도농상생'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는 영농철을 맞아 19일 자매결연지인 상당구 낭성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도농상생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정과 직원 10명과 낭성면 직원 7명 등 공직자 17명은 낭성면 인경리에 위치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배나무 적과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정리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세정과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 후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직원들은 낭성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다.김훈아 세정과장은 “농촌 고령화로 농가에서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일손돕기가 과수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