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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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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조성의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6일 용산면 구촌리에 거주하는 정봉인 씨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양강면 묵정침례교회 양성모 목사도 3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들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들이 안타까워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기탁 후 정봉인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코로나19라는 유래없는 큰 위기의 극복과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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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김천·무주의 화합의 날, “코로나19 끝나고 만나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던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개 시·군은 부득이 취소결정을 내렸다.
이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상호 우의를 다지고 지역발전 도모하고자 삼도접경인 민주지산 삼도봉 정상에서 1989년부터 매년 10월 10일에 개최되고 있다.
1990년에는 우정과 화합의 표시로 3마리용과 거북이 해와 달을 상징하는 기념탑과 제단을 세웠다.
지리적·문화적으로 경계를 이루고 오랜 세월 동안 생활권을 공유해 온 삼도 3시·군 화합과 긴밀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각 시·군문화원이 순번제로 행사를 열고 있으며 3개 시·군 주민들은 삼도봉 봉우리 정상에서 만나, 삼도 화합기원제를 시작으로 한데 어우러진다.
3개 시·군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즐겼지만, 올해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로 인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대신 영동군 국악홍보대사, 청학동 국악자매 막내 김다현 양이 이 삼도봉 정상에서 ‘파이팅’, ‘꽃처녀’ 등의 신곡을 발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김다현 양은 영동군 국악홍보대사로서 수려한 경관을 가진 영동을 알리고 화합과 긍정의 에너지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영동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화합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이곳을 신곡 발표 장소로 정했다.
영동군 유튜브 공식채널인 ‘충북영동TV’에는 삼도봉 관련 영상이 게재될 예정으로 삼도봉 만남의 행사가 취소돼 아쉬워하는 지역 주민들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삼도봉 만남의 행사를 기다려 온 삼도 주민들의 큰 양해를 당부드리며 코로나19가 끝난 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란다”고 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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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글날에도 태극기 물결 ‘일렁’
영동군, 한글날에도 태극기 물결 ‘일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나라의 소중함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기기 위해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군은 현재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국가적 기념일을 맞아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연속해서 태극기를 상시 게양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영동군청 매점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에 국기 판매소를 설치운영하며 군민들의 태극기 구매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광판, 유인물, 마을방송, 군청 홈페이지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자율적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도심 주요 가로변에는 가로기를 게양해 태극물결을 조성하고 애국심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공직자 먼저 솔선수범함은 물론, 이웃 가정에도 10월의 마지막 국가 기념일인 한글날까지 국기 게양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평소대로 매일 24시간 게양하고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는 한글날인 9일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의미있는 국경일이 연이어 있는 10월에는 군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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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을 국화 나들이 준비 완료
영동군, 가을 국화 나들이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거리가 가을 정취 가득한 국화꽃으로 물든다.
6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직영중인 꽃모장에서 여름 더위를 이겨낸 가을 국화들이 시가지 경관조성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 피로감 해소를 위해 군 산하 공공기관에 분양됐다.
2,000㎡ 비닐하우스에서 여름내 정성껏 키운 가을꽃 9천3백 포기가 지역 곳곳에 심어져 아름다울 자태를 선보일 채비를 하고 있다.
군은 지난 겨울 동안 심천면 약목리 직영 꽃모장에서 국화 9천3백본의 꽃묘를 자체 생산했다.
이 곳은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으로 군은 이 꽃묘장을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절감 등의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다.
군은 코로나 19와 수해 피해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산뜻한 도심 이미지 조성을 위해 가을 향기 가득한 가을의 전령, 국화꽃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난간걸이 화분, 관공서입구 등에 우선 배치해 가을이 다가왔다는 소식을 알리고 각 읍·면 분양을 통해 공원, 공한지, 마을입구에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변 시설물 등과 조화되도록 해 가을의 정취와 활력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오고가는 군민들이 차 안과 거리에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기울이기로 했다.
이로 인해 국화꽃이 꽃봉오리를 틔우면,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전하며 군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후 군은 꽃모장에서 생산된 꽃모를 활용, 전국 제일의 문화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국화뿐만 아니라 연중 아름다운 꽃이 거리를 가득 메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성껏 키운 가을꽃들이 아름다운 영동의 거리를 돋보이게 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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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 참신한 창업 아이템 돋보여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 참신한 창업 아이템 돋보여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이 참신하고 독특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여 2020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여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성공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열린 2020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인 김선영 씨와 이상민, 류진화 씨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인 수제과일 맥주 브루마스터 양성 과정 수료생인 이들은 지난 9월 초 1차 심사로 선발된 총15팀의 현장 발표에서 단연 돋보이는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
‘영동 꽃잎 및 차를 이용한 수제맥주 아드리비툼 마을기업’이란 주제로 섬세한 감성에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심사항목인 실현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회적 가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 창업 아이템은 영동지역 특화자원인 과일과 꽃잎을 활용한 수제 맥주 개발 제조, 수제맥주 펍, 수제 맥주 공방 체험 등 지역6차 산업 성장에 기여할 예정으로 사업구상부터 발표 준비까지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꼼꼼히 기획했다.
여기에 뜨거운 열정으로 심도있는 발표를 통해 심사관들의 마음을 끌어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 최종 우수상을 획득했다.
수상자들은 충북도지사상과 함께 상금 50만원, 사업화 자금 9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열정과 확고한 의지,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알찬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수상자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성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취·창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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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평생교육도 비대면으로 전환 준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육이 축소되면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능력 개발을 위해 비대면 강의 필요성에 주목하며 평생학습 운영 방식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단계로 군은 평생학습 강사를 대상으로 언택트 교육 확대를 위한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준비했다.
지난 5일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관내 기관별 활동 중인 강사 15명 대상으로 립사이언스 엄수현 대표의 강의로 평생교육관련 강사로서의 전문적인 마인드 배양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 운영했으며 1차시 언택트 평생교육 서비스 확대 방안 강구에 따른 이론수업과 2차시 온라인 프로그램 활용방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관련 교육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
교육에 참석한 장윤희 강사는 “교육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강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마련되는 등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짧은 소감을 말했다.
군은 신속히 비대면 교육 평생학습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에 앞장서며 군민-강사-영동군 간 정보교환을 통한 군민들에게 양질의 비대면 평생교육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과 현재상황을 반영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대면학습에 대한 학습자의 불안과 평생학습의 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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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할 안전 기반 조성 ‘탄력’
영동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할 안전 기반 조성 ‘탄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다양한 재해예방사업을 구상하며 군민들의 안전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의 사전 재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7개 사업장에 2021년 사업비 234억원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1년 주요 재해예방사업으로는 재해위험개선지구 7건, 재해위험저수지 6건, 급경사지 1건, 조기경보시스템 3건 등이다.
군은 지역특성과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꼼꼼한 사업계획을 꾸리고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자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비 117억원을 확보했다.
4년 연속 재해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으뜸의 행정력을 과시하며 안전1번지로 도약중인 영동군은, 최고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영동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영동군은 2021년 재해위험개선지구 중 용산면 한석리가 신규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총사업비 110억원을 2023년까지 투입해 호우시 초강천 홍수위 상승에 따른 세월교 침수로 주민 및 차량의 상습적인 고립피해를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최근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급경사지 및 저수지 등 미정비 재해위험지구에서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설계빈도 이상의 호우 대비 재해위험지구 예·경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을 느끼고 조기경보 시스템사업을 매년 추진하기로 했다.
2021년에는 11억원을 투입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 및 방재시설 운영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특히 올해는 유례없던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많은 지역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 대응과 재난대비태세 확립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은 이들 재해예방사업들이 군민의 소중한 생명, 재산과 직결되는 사업이기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안전 보장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매년 신규사업 추가발굴과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체계적이고 조속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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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통시장 이용하며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추석 명절을 1주일 앞둔 지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군산하 전 직원이 참여해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는 올해 지속된 폭우와 물가 상승,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새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들은 전통시장으로 나가 명절선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또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해 추석 장보기를 요청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상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은 작은 소비실천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근본적 방법이기에, 훈훈한 고향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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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록,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위드블록,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 바람을 릴레이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위드블록이 영동군청을 찾아 1,500만원 상당의 스마트밴드 300개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건강 정보와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밴드 제조업체인 이 ㈜위드블록은 코로나라는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서 나눔을 실천했다.
최윤진 대표는,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고 군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물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요긴히 쓰여져 지역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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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농산물 팔아주기로 이웃사랑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농산물 팔아주기로 이웃사랑
[충청뉴스큐]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수해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동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피해 농가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기관은 대내외적 요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동 지역 농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행사가 아닌 택배 발송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소속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성황리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홍성규 본부장을 대신해,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이정우 영동지사장 이 영동군청을 찾아 807만원의 판매액 전달식을 가지며 농촌의 시름을 더는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정우 영동지사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며 공기업인 한전이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