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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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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 피해관련 4군 범대위, 18일 환경부 찾아 지역목소리 전달
박세복 영동군수, 주민서명부 전하며 진상조사·피해대책 마련 강력 요구 계획
[충청뉴스큐] 용담댐 방류 피해관련 4군 범대위가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의 정확한 진상조사와 피해대책 마련, 실질적 보상 요구를 위해 18일 환경부를 방문한다.
지난 8월 용담댐 방류로 큰 물적 피해를 입은 충북 영동군을 비롯해, 옥천군,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위원장인 박세복 군수를 포함한 4개 지역 군수와 군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진상조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들은 인재 사고였음을 증명하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환경부에 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정확한 원인규명, 피해에 대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강력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도적 지원과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하나된 마음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범대책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약3주간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이 서명부에는 당초 목표인원인 4개 군 인구의 15%정도인 2만6500명보다 월등히 많은 6만7800여명 이상이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이 범대책위는 지역의 경계를 없앤 후 확고한 소통체계로 사안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정당한 권리찾기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항구적인 피해 예방책 마련과 치수 관리시스템 재정비, 댐하류 지역 안전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 등도 정부에 지속 요구하기로 했다.
범대책위 위원장인 박세복 영동군수는 “4군이 지역 경계를 허물고 지역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힘을 합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고 합리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난관을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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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하나둘 모여, 코로나19 극복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군민들과 지역경계를 넘은 많은 이들이 따뜻한 마음이 하나둘 쌓이며 지역사회에 닥친 코로나19 등의 위기 극복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16일 충청북도 어린이집연합회과 영동군어린이집연합회은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각각 152만원, 200만원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지역 꿈나무들의 육성과 선진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이들은, 이번에는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고통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았다.
이들은 기탁식 후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요긴히 활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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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로 닫힌 지역 5일장 재개장
영동전통시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장했던 관내 5일장을 다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과 시장상인회는 지난 8월말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고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임시 휴장조치를 내렸었다.
하지만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사 직전의 소상공인들의 회생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5일장 문을 다시 열기로 했다.
지역의 영동전통시장, 용산, 황간, 상촌의 4개 시장이 해당된다.
다만, 이 같은 조치는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군과 상인회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군은 5일장의 재개장으로 지역경제에 다시한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주민 불안감 해소, 혹시 모를 병원균 유입 차단 등을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직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을 수 없는 시기인 만큼, 상인들의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손 손독제 비치, 영업장 소독 실시 등의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수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상인회와 힘을 합쳐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편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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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와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명품 인증
영동 와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명품 인증
[충청뉴스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와인인 영동와인이‘2020 우리술 품평회’에서도 명품 와인임을 입증했다.
영동군은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한‘2020 대한민국 우리 술품평회’에서 컨츄리농원의‘컨츄리캠벨스위트’가 과실주부문 대상과 상금 500만원, 도란원의‘샤토미소 로제스위트와인’이 최우수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동의 청정자연 깃든 특유의 맛과 향으로 다시 한번 우수성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 향상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명품주를 선발,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우리나라 대표 주류품평회이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대통령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했다.
과실주부문 대상을 수상한 컨츄리농원의‘컨츄리캠벨스위트’는 국가지정 술품질인증을 획득한 와인으로 3대째 농원의 전통을 이으며 영동의 캠벨포도를 이용해 산화방지제를 전혀 넣지 않은 자연주의 와인이다.
이‘컨츄리캠벨스위트’는 밝은 루비빛의 달콤하고 산뜻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와인이다.
고기나 갈비찜과 어울림이 좋다.
컨츄리농원은 지난 2016년에도‘컨츄리산머루와인’으로 과실주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우수상의 도란원‘샤토미소 로제스위트와인’은 2013년, 2018년 과실주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오랫동안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와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도란원의‘샤토미소 로제스위트’와인은 투명하고 아름다운 연분홍색으로 딸기, 장미, 체리, 복숭아 향이 인상 깊은 와인이다.
도란원은 2019년 생산에서 관광·체험까지 연계된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선정하는‘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어 향긋한 와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들 영동와인들은 풍부한 맛과 향으로 호평을 받으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대상 수상농가 컨츄리농원 김덕현 씨는 “고품질 영동포도를 이용해 정직한 양조철학을 갖고 영동와인의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영동와인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이번 우리술 품평회 수상 소식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을 와이너리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지역 와이너리 농가에 대해 지속적인 양조시설, 기술 지원 등으로 영동와인 명품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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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테크, 특별한 고향사랑 눈길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경북 구미시 소재 나노테크가 16일 영동군청을 찾아 500만원 상당의 어린이와 유아용 마스크 31,560장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영동읍 비탄리가 고향인 김정헌 대표는 매년 고향인 영동군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소외계층을 살피며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초에도 지역 어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6,0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1,900만원 상당의 일회용마스크 30,000장과 바이오패드 864개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지난 8월에는 700만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특별한 고향사랑과 나눔 실천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유아용 마스크 3만6천여장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대신했다.
고향 주민들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 덕에 삶의 활기를 얻고 있기에, 그 고마운 마음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기로 했다.
김정헌 대표는 “영동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유년시절을 보냈고 고향이 그립고 고향 어르신들이 생각나 가끔씩 영동을 찾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꿈나무들과 군민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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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미래 양봉산업 대응 밀원수 “쉬나무” 무료 분양
영동군, 미래 양봉산업 대응 밀원수 “쉬나무” 무료 분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미래 양봉산업에 대응하고자 자체 육묘한 쉬나무 1,000주를 15일 무료 분양했다고 밝혔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온과 병충해로 아카시아 등의 주요 밀원수가 감소하는 등 미래 양봉산업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안정적인 밀원 조성을 위해 직접 쉬나무 종자를 채취해 유리온실 내에서 1,000주를 육묘했다.
이번에 육묘한 쉬나무는 영동지역의 양봉산업을 이끌고 있는 영동군양봉협회와 영동군양봉연구회를 대상으로 분양했으며 두 단체를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쉬나무는 과거 기름을 얻기 위해 마을 주변에 많이 심은 나무로 키가 10m까지 자라는 키 큰 나무이다.
7월에서 8월 중 새로운 가지 끝에 무더기로 꽃이 피기 시작해 꽃에서 꿀이 많이 나와 밀원수로 부각되고 있으며 서양에서는 아카시아 보다 꿀이 많이 난다고 해 ‘beebeetree’라고 부르고 있다.
쉬나무는 밀원수 뿐만 아니라 약용수로도 활용이 기대되는 나무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씨앗의 기름은 고혈당, 지방간 억제효과가 있어 당뇨병과 비알콜성 지방간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천연물 소재로도 활용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예상되는 나무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은 70% 이상을 아카시아 나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상기온과 병충해 등으로 점차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새로운 밀원수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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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사회단체 보조금 반납에 감사”
박세복 영동군수“사회단체 보조금 반납에 감사”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5일간부회의에서 사회단체의 보조금 반납과 행사 취소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박 군수는“많은 사회단체가 군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중 행사성 비용을 전액 반납하고 각종 행사를 취소해 코로나 예방과 재정 운용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서한문 발송을 지시했다.
95개 단체에서 반납 및 미 신청 보조금은 24.6억원 규모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 재원 등으로 사용해 군의 재정 운영 부담을 해소했다.
박 군수는“코로나19로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단체가 반납한 보조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돕는데 많은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군은 코로나19 핀셋 지원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급식비 미취학아동·학생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청·장년 경제활성화 지원금 등을 지원했다.
이어 박 군수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단체에서도 기꺼이 보조금을 반납했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지방교부세가 대폭 감액되면서 지자체의 재정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와 재정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일몰사업 검토와 계약심사 대상 사업 확대 등 예산 절감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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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일손돕기로 농촌 시름 덜기
영동군, 농촌일손돕기로 농촌 시름 덜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와 태풍 피해 등으로 시름이 커져가고 있는 농촌에 새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 8월 지속적인 호우와 갑작스런 용담댐 방류로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복구작업을 거들었던 군 공직자들이 이번에는 태풍피해 복구현장에 뛰어들어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최근 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벼 도복, 과수 낙과 등 지역에 많은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벼 수발아, 과수 병충해 발생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각 부서별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달 중순까지 중점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벼 세우기 위주의 복구 작업을 벌이며 적기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읍·면사무소와 농업기술센터에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설치하고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기업체 등의 신청을 받아 농가의 작업내용, 작업량, 소요인력 등을 고려해 적절하게 연결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도 영동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영동지구협의회 회원들도 적극 동참하며 지역의 따뜻한 나눔문화를 만들고 있다.
태풍 피해 복구 이후에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공무원, 군인, 기관·민간단체와 군부대 등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시에는 작업도구, 도시락 등을 자체 준비해 농가 부담을 없애고 코로나19에 대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소독 등의 철저한 관리 하에 진행하고 있다.
안치운 농정과장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화합의 계기가 되도록 체계적인 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웃사랑의 실천에는 민·관의 구분이 없으니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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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0년 토지분 재산세 20억8천만원과 주택2기분 재산세 1억6천만원을 부과하고 개별 우편발송 고지를 완료했다 밝혔다.
토지분 재산세의 과세대상은 주택의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로서 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가 20만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게 7월과 9월 1/2씩 나눠서 부과하게 된다.
재산세 납기는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혹은 CD/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그 외에 농협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지로납부, 신용카드, 자동이체, 지방세입계좌등으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서 전국의 지방세를 실시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위택스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로그인없이 고지서상의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해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군 관계자는“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고 재산세의 납기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에 필히 납부를 해 줄 것”을 군민들에게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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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수재민 돕는 군민 정성 지속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수해 피해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군민들의 정성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황간면 물류단지 내 식품 등 도매 업체인 태을이 지난 11일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라면 61박스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노을 대표는 이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며 “수해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