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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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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 및 집 고쳐주기 봉사로 지역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도자 15명은 21일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수해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해 방역 및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산면 새마을회는 매년 방역활동, 환경 정화, 반찬봉사,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용담댐 방류로 큰 피해를 입은 가정을 방문해 주방과 벽 수리 등 집수리를 비롯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해결해 생활편의를 도왔다.
양산면 새마을회 김원태 회장대리는 “바쁜 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민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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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동군, 사랑의 성금으로 온정 가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지속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확산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 영동읍 소재 ㈜영동건설환경이 영동군청을 찾아 3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구축물 해체 및 처리업을 하고 있는 이 업체는 그동안 받은 관심과 응원을,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같은 날 영동지역원로회의도 지역 뿐 아니라 군민들이 힘들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영동지역원로회의는 덕망을 갖춘 지역 노인들로 구성되어 군정 자문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군민들이 유래없는 큰 위기를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코로나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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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국비 60억원 확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내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국민체육건강센터,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0억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생활과 밀접한 체육·보육·교육·문화 시설을 한 공간에 건립하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의 삶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늘려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누리기 위해 공모 신청시부터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지역 현안과 필요사항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해서 얻은 결실이라 의미가 크다.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살림살이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군 재정 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민체육건강센터는 총130억여원을 투입, 영동읍 매천리에 지상3층·지하1층, 건축연면적 2,764㎡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풋살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주거지공용주차장과 아동돌봄센터도 함께 조성돼 주민 편의를 높인다.
영동군민 모두가 보건·복지·체육 시설을 공유하며 소통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종합 생활체육시설의 면모를 갖춘다.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는 2억1천여만원의 사업비로 황간면 남성리 폐교된 황간중학교를 리모델링 후, 어린이 특화형 작은도서관과 집단지도실, 실내놀이터 등을 갖춘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선다.
농촌지역 아동의 문화접근성 증대와 정보격차 해소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복지 복합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생활SOC복합화사업이 완료되면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과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된 공모사업들을 계획에 의거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내년에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 지역실정에 꼭 복합화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SOC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휴식의 문화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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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을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제사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점으로 지도 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수산물을 취급하는 판매업체, 가공업체, 전통시장, 음식점이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 적정 여부, 거짓 표시,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등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거나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 등을 특별 지도·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활성화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추석 이후에도 군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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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풀 깎기 등 군도·농어촌도로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관광객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관내 269개소 492km 구간의 지역 군도 및 농어촌도로로 9월말까지 추진된다.
주요 작업 사항은 도로변 풀깎기, 도로 포트홀 정비, L형측구 토사 및 잡풀 제거 등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험요소 제거이다.
마을진입로 및 안길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자체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영동군의 산뜻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귀성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도로정비와 주변환경 정리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수시로 도로상태를 점검해 군민들과 영동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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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8일 환경부를 항의 방문했다.
박 군수는 4개군 범대책위원회 위원인 군수, 군의회 의장들과 함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용담댐 방류 피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어 제도적 지원과 정당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이날 환경부를 찾았다.
지난 12일 옥천·금산·무주군수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했으나. 이렇다 할 답변이 없어 조명래 장관을 만나 범대위 입장을 재차 전달하며 강하게 항의 했다.
범대위는 댐 방류로 인한 피해보상 및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피해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한 先보상 後정산 상류 유입량과 일기예보에 자동 연동하는 방류 시스템 구축 용담댐∼대청댐 영향지역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댐 관리 조사위원회 총리실 산하로 격상 댐 관리 조사위원회 구성에 피해지역 추천 전문가 모두 포함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와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들이다.
환경부는 댐 부실 운영·관리 문제가 나오자, 지난달 14일 댐관리 조사위원회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구성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 피해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범대책위 위원장인 박세복 군수는 “4개군 지역주민들의 바람과 수해 피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관련부처에 전했다”며 “피해지역 주민의 실질적 권리구제와 지역 재건 기반 구축, 항구적인 피해 예방책 마련 등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4개군과 공동대응하겠다”고 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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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도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추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양성평등 사회실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능력개발 사업 발굴과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양성평등문화를 조기 정착하고자 2021년도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군은 2003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조성해 올해까지 양성평등사업을 지원했으나, 기금 존속기한 도래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올해 12월말 기금이 폐지됨에 따라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하기로 했다.
군은 양성평등 문화 촉진, 일·가정 양립 및 가족 친화문화 조성, 여성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계층 여성복지 향상, 여성안전 권익증진, 출산 장려 및 보육지원 등의 양성평등 사업을 공모를 통해 신청 받기로 했다.
이후, 양성평등위원회 등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 지원사업 응모자격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서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1개 법인 1개 사업에 한해 10백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군정소식를 참조하거나, 군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 후 사업을 지원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정착과 여성의 능력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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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발표
영동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발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을 발표했다.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확고한 방역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영동군 파이팅 코로나19 아웃’이라는 구호아래,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바람을 담았다.
4대 수칙은 외부 벌초객과 접촉 자제, 타 지역 벌초 대행서비스 이용 부모님과 건강을 위해 외지 고향방문과 친지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역귀성 자제, 온라인 부모님 안부 살피기이다.
군은 이 4대 수칙을 발표하고 4대 수칙의 정착을 위해 전광판, 문자메시지, 마을방송, 공무원 1마을 담당제, 생활방역의 날 등 다양한 홍보매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주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명절 전까지 홍보 활동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있으면 된다”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준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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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공모 최종 선정
영동군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공모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국토교통부 주관의 제1차 도시재생뉴딜 신규사업 전국 공모에, ‘레인보우 어울림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지역 내에서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을 지원하는 점 단위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부터 기존에 추진하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비중을 줄이고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실행력이 높은 도시재생 신사업의 공모 비중을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영동군은 올해 초부터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체계적 사업 추진을 위해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학부모회, 시장상인회 등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다기능 복합센터 사업계획을 수립해 6월 국토교통부에 공모를 신청했다.
군은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 자문 등으로 지역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꾸린 결과 알찬 결실을 이뤘다.
선정된 레인보우어울림센터는 지역내 부족한 생활SOC시설과 공동체·문화·예술을 복합화 하는 시설로 올해부터 3년동안 142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6층 연면적 4,485㎡규모로 신축된다.
센터내에는 구획을 나눠 군민들의 여가선용과 문화향유 등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된다.
공동체어울림공간에는 북카페, 마을사랑방, 첨단스포츠실, 다목적홀이, 문화어울림공간에는 문화공유실, 문화배움실, 문화기획실이, 예술어울림공간에는 예술공유실, 예술기획실, 예술활동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건강한 여가생활에 따른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신규사업은 컨설팅 등을 통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온 만큼, 조기에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성과를 빠른 시일 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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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선진 귀농귀촌 정책 발굴 ‘분주’
영동군, 선진 귀농귀촌 정책 발굴 ‘분주’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인구 유입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16일 상황실에서 박세복 군수 주제로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민 유치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관련 중점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중요성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향후 도시민들의 농촌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민 유치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기존 지원사업 검토와 신규사업 발굴 등으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 부서장들이 구체적인 정책과 의견들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청년귀농인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마을조성 등 실효성 있고 군 정책에 부합한 지원사업들이 다루어졌다.
향후 군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교통 편의성, 깨끗한 자연환경은 물론 포도, 블루베리 등 고품질 농산물로 고소득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부각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영동 알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세복 군수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들을 실행계획으로 옮겨 더 많은 도시민들이 영동으로 유입돼, 농업농촌의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지역민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