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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라이온스클럽, ‘사랑을 나누는 연탄배달’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영동라이온스클럽은 오는 14일 군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5세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을 실시한다.
이들은 지역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영동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추위 속에서 직접 연탄을 나르며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각 가구마다 300장씩 총 1,500장을 배달한다.
현재 영동 라이온스클럽은 현재 총 2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탄 나눔 이외에도 코로나19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양혁준 회장은 “조그마한 보탬이지만 코로나19로 예전보다 더욱 움츠러든 겨울맞이에 앞서 따듯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오히려 우리의 마음이 훈훈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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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의 명품 곶감, 해외수출 이어가며 명성 확고히
감고을 영동의 명품 곶감, 해외수출 이어가며 명성 확고히
[충청뉴스큐] 감고을 영동의 명품 곶감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명성을 높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심천면 소재 신농영농조합법인이 호주로 수출길을 개척해 4톤을 수출했다.
이 업체는 올해 초 영동곶감 5톤을 베트남에 수출한데 이어 이달 호주까지 반건시, 감말랭이 등 올해 생산한 영동곶감 4톤을 수출하며 해외시장을 활발히 확대하고 있다.
신농영농조합법인은 곶감 생산 농가의 판로 개척과 다양한 상품개발, 소비자층 확대를 통해 감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 법인을 설립했다.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고 풍부한 일조량 덕에 당도가 높고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동곶감이 주력 상품이다.
2018년 고령화친화기업지정, 2019년 패밀리기업에 지정되어 지역발전과 우수먹거리 생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설탕 등의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건강한 건조식품으로 현지 판촉전을 진행하고 수출박람회 등에서 적극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6년 베트남, 2018년 홍콩, 2020년 호주 해외 수출시장을 추가로 개척함으로써 영동곶감의 세계화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
특히 올해 이 업체는 반건시, 아이스홍시 등 다양한 종류의 곶감을 포함해 약 9톤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주요특산물이자 자랑거리인 영동곶감의 맛과 품질이 동아시아 국가의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결과가 뿌리를 뻗어 오세아니아로까지 이어져갔다.
동아시아 지역인 홍콩, 베트남 등에 이어 오세아니아 호주의 수출길까지 열리며 국내 내수 소비 부진에 따른 재고 해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 향상으로 곶감생산 농가의 소득증대까지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건강먹거리인 영동곶감은 달콤쫀득한 매력으로 국내를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건조기 보급으로 미세먼지 걱정없는 깨끗한 영동곶감 명품화 작업을 지속 추진하고 해외시장 수출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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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는 12일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지역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장애인가정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소식을 듣고 연탄 가격 상승으로 구입이 어려운 4세대를 찾아 추운겨울 따뜻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영동지청 정광수 지청장을 비롯해 직원들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함께 직접 연탄을 나르고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법사랑위원 영동지구협의회는 5년째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4가구에 500장씩 총 2,000장을 지원하고 있다.
박희선 영동지구협의회장은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영동지구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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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난계사에 내려앉은 가을
영동 난계사에 내려앉은 가을
[충청뉴스큐] 형형색색 물들었던 단풍이 하나둘 지며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 심천면 난계사도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국악체험촌과 국악기체험전수관의 사잇길로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난계사는, 시간을 내 멀리 갈 필요도 없고 상시 개방돼 군민들이 자주 찾는 힐링 장소다.
조용하고 호젓한 산책길이라, 코로나19로 일상이 제한된 지금 여유와 낭만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연그대로의 소박함과 여유로움, 고즈넉함으로 가을향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도 코로나19를 피해 가족과 연인 등 많은 군민들이 이곳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곱게 물든 단풍과 낙엽을 밟으며 가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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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부과
영동군,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부과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령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3일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에 대해 지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한달간의 계도기간을 거쳤다.
이 행정명령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로 별도 해제 명령시까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이달 13일 0시부터는 위반당사자 개인은 10만원, 시설운영자는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착용 의무화 대상은 다중이용시설중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종교시설, 실내 스포츠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500인 이상 모임·행사의 관리자·이용자 등이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는 착용했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가 적발 대상이다.
다만, 만 14세 미만이나 호흡기질환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세면·음식섭취·의료행위·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하는 불가피한 상황은 예외로 뒀다.
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로는 KF94, KF80,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이다.
군은 계도기간 동안 생활방역의 날, 군정소식지, 전광판,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홍보활동을 해왔다.
또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노인복지관 등 지역 기관·단체에서도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하며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의 생활방역 정착에 주력해 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장 쉽고 확실한 백신"이라며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일생생활 속 감염 위험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필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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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영동~황간간 영동철도교 개량공사 본격 추진
경부선 영동~황간간 영동철도교 개량공사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영동~황간간 영동철도교 개량공사가 이달 13일 첫삽을 뜬다.
영동군은 올해부터 내후년 12월까지 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영동고등학교 앞 영동철도교 개량작업을 시행한다.
경부선 철도로 인해 겪었던 주민들의 불편과 교통난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부득이 개량공사에 따른 도로이용객의 안전사고와 피해방지를 위해 공사기간인 약2년동안 차량 및 보행자의 이동도 제한된다.
영동철도교는 영동시내를 관통하는 주 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대형차량 및 영동시외버스 공용터미널 등으로 운행하는 버스의 출입이 잦은 지역이다.
영동철도교 폭이 좁아 차량교행이 불안전하고 노후화 되어 교통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가 빈번한 구간으로 지역 주민의 개선요구가 지속되어 왔던 곳이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59억원이 투입해 총 연장 310m 폭 20m 규모로 영동철도교 개량공사를 추진한다.
민선7기 대표 공약 중 하나이기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시공사와 감리업체 선정 후 공사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와 행정사항을 모두 갖췄다.
이달 13일부터 지장물 철거공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량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공사기간동안 영동고등학교 앞에서 회동리 회전교차로 구간이 전면 통제되며 황간방면으로 운행하는 차량을 위해 영동역 영동지하차도 방향으로 우회도로가 운영된다.
또한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를 위해 교차로 3개 구간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에게 사업 시작을 알리고 있으며 대형전광판, 문자메시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동철도교 확장공사가 준공되면, 차량 양방향 통행이 원활해져 출퇴근시간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영동읍 회동리 방향 주민들의 시내 진·출입이 용이해져 지역 균형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도로 철거 및 포장에 따른 건설기계 작동 소음 및 시민 통행 불편 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영동에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교통통제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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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만19∼49세 유료예방접종 실시한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 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을 방지를 위해 관내병의원인플루엔자 유료 백신 부족으로 미접종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각 면 보건지소에서 유료예방 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만19∼49세 성인으로 이달 12일부터 백진소진시까지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인플루엔자 유료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시적 지원 조례에 따른 기존의 영동군민 만50∼61세 대상자는 약품이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접종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 예방접종을 하면 된다.
또한 접종 대기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건강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 접종 대기 중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 예진 시 아픈증상이 있거나 평소에 앓고 있는 만성질환은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기 접종 후 반드시 접종기관에서 15∼30분간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하는 등 주의를 거듭 당부했다.
이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인플루엔자 예방과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유행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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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KT&G복지재단 차량지원 공모사업 선정
영동군장애인복지관, KT&G복지재단 차량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KT&G 복지재단의 '2020 사회복지기관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KT&G 복지재단에서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현장의 기동성 확보에 적합한 경승용차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200대의 차량을 지원하는데, 영동구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1,100개가 넘는 기관이 응모해 5: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히 사업계획을 꾸리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 공모를 준비했으며 최종 선정의 알찬 결실을 맺었다.
군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은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에 매우 기뻐하며 “앞으로 소외받는 장애인이 없도록 재가복지서비스와 시각장애인 방문정보화교육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어 박병규 관장은 “이번에 지원받은 경승용차를 활용해 복지관 운영에 더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그간 미흡했던 부분이 없었는지 자체 점검하는 기회도 갖고 한 발 더 전진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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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림보호와 숲사랑을 위한 ‘임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영동군, 산림보호와 숲사랑을 위한 ‘임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일 상촌면 민주지산 인근에서 산림과, 상촌면 주민 등 70여명이 등산객들에게 산림보호와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임자 사랑해’ 캠페인은 ‘임자 선언’ 동참 및 ‘산림보호는 제대로 산림사랑은 대대로’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됐다.
가을철 증가하는 등산객들의 숲사랑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임자 선언’ 동참을 유도하고 불법행위를 계도하는 내용이 적힌 친환경적 소재인 ‘임자 사랑해’ 리플렛을 배부하며 숲사랑과 산림 보호 메시지를 전했다.
주요 활동으로 홍보물 배부, 현수막 설치와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산지 정화활동으로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되고 우리 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김정근 산림과장은 “가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기 위한 ‘임자 사랑해’ 캠페인이 큰 의미가 있으며 산주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면 범죄행위라는 인식 전환을 제고할 수 있도록, 관광객을 비롯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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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설장비 점검, ‘유비무환의 자세로.’
영동군, 제설장비 점검, ‘유비무환의 자세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빈틈없는 도로 제설 준비 작업에 나서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지난 9~11일 제설장비 일제 정비 점검과 시험운행을 완료했다.
군은 현재 제설차 1t 1대, 2.5t 1대, 15t 1대, 제설차 15t 2대, 굴삭기 1대와 읍·면에 제설기·살포기 각각 9대를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유비무환의 자세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 청소 및 시험가동 등 꼼꼼한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곧 다가올 겨울철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을 위해 사전 제설장비 확보와 이상유무 점검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소금 210톤, 모래 80㎥, 친환경 제설제 60ton 등을 확보했으며 각 마을별 제설대책반을 편성해 폭설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즉각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군은 강설시 버스노선을 중심으로 각 읍면 마을간 연결도로에 출동해 신속한 상황관리 대응을 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시 제설 장비 점검과 적기의 제설 자재 등 도로제설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겨울철 발생할수 있는 안전사고 발생과 군민의 교통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