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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충주문화원,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문화원은 충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 충주교육지원청,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의 후원으로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한 가치관 확립에 기여하고자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와 관련된 우리들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25일까지 접수받는다.
백일장 부분은 운문과 산문으로 운문은 200자 원고지 자율이며 산문의 경우 초등부 저학년은 200자 원고기 5매 이상,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200자 원고지 7매 이상으로 완성해야 되며 원고지 양식은 충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사생 부분은 크레파스화와 유화, 수채화, 아크릴화 장르로 초등부 저학년은 8절 화지,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4절 화지 규격으로 하면 되고 아크릴화는 고등부만 해당된다.
작품접수는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글짓기 작품에 한에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발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충주문화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학교로 통보하며 상장 또한 각 학교로 우편 발송된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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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복구대책 민·관 합동 연석회의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8일 오후 3시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수해 피해 종합복구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합동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 날 연석회의는 관리 소관 기관이 불분명해 수해복구 사각지대에 놓인 문제를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호우피해 지역 조기 복구 및 피해 재발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됐다.
회의에는 피해지역 5개면 이장, 임순묵 이종배국회의원사무소장, 피해지역 지역구 시의원, 충주시국유림사무소·한국농어촌공사충주지사·한국전력충주지사·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충주시 관련 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상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수해복구 추진상 문제점 및 민·관 합동 해결방안 효율적 수해복구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조방안 긴밀한 대응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문제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 간 협조 사항 공유 및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아울러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수해폐기물 일제정리기간을 정해 곳곳에 방치된 수해 폐기물을 보다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재 응급복구작업이 90% 이상 추진 완료됐지만, 사각지대에 놓여 아직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 처리 등이 남아있어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대책에 따라 각 기관의 협조하에 문제점들을 신속히 처리해 다가오는 추석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8